대표이미지
상호

청석골

카테고리 : 한식
주소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38길 12
서울 강남구 논현동 64-19
7호선.학동역 10번 출구에서 649m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예약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강남 학동역 가성비 백반맛집 청석골 내돈내산 후기

안녕하세요~쭈압입니다. 결혼준비를 하면서 웬만한 웨딩업체가 다 청담에 몰려있다보니 벌써 청담에만 10번 가까이 방문한거 같은데 물가가 비싼 동네이다보니 맛집 가는 것도 고심해서 가게되더라구요! 근데 강남 청담 한복판에서 엄청난 가성비에 매일 메뉴가 바뀌는 맛있는 백반집...

[논현동] 점심시간 직장인들로 붐비는 밥집 '청석골'

저녁시간엔 한산하지만 점심시간엔 꽤 줄이 긴 곳이다. 조금만 늦게 점심을 먹으러 가면 오래 기다려야 하는 곳이라 일찍 점심시간에 나선다. 가게만의 법칙들이 좀 있는데, 합석을 요구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혼밥이나 4인 테이블에 둘 만 앉을 경우 그러하다. 점심시간 메뉴...

논현동 청석골 성시경 먹을텐데 삼겹살 노포 맛집

서울 강남구 학동역 근처 청석골 성시경 먹을텐데 방송 프로그램 출현한 곳 글·사진 @김수국 ⓒ 2026. sugukzzi. All Rights Reserved 안녕하세요 수국이입니다. 오늘은 성시경 먹을텐데를 보다가 삼겹살 집이 나왔는데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바로 방...

Cheongsokgol - Korean, Nonhyun, Gangnam

청석골 - 한식, 논현동, 강남구 Meal budget per person (without drinks) Category 1 (under 70000 KRW, 50 USD) it is a hidden gem specializing in Korean home cooking...

논현동 맛집 청석골 가지가 킥 | 성시경 먹을텐데 백반 삼겹살 노포

청석골 11:00 - 21:00 일요일 휴무 성시경 먹을텐데에 나온 걸 보고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뒤늦게 방문. 가게랑도 가까운데 오는데 꽤나 오래 걸렸다. 고기 질은 호남식당과 비슷하다. 그래도 호남식당이 1등.. 밑반찬도 특색있게 좋고 가지가 특이하더라. 가지가 킥...

논현동 삼겹살 맛집 '청석골', 성시경도 소개한 '먹을텐데' 맛집

한 집에서 낮과 밤의 얼굴이 다른 점심엔 백반, 저녁엔 생삼겹살을 파는 곳 언북중학교 근처에 자리한 이곳은 점심에는 직장인들이 줄 서서 먹는 요일별 백반을, 해가 지면 생삼겹살에 소주 한잔하는 고깃집이에요. 성시경 '먹을텐데'에 소개되기도 한 이곳은 청석골 오늘 소개할...

[강남구/논현동]청석골_낮에는 백반 맛집, 저녁에는 생삼겹살 맛집으로 오래된 노포 맛집.

쪼로롱~ 쪼롱이에요! 태양동지(이사님)께서,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다 하십니다.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회사 근처에 낮에는 백반 맛집, 저녁에는 생삼겹살 맛집인 논현동에서 오래된 노포 #청석골 에 갑니다. 청석골 외부입니다. 맛, 마음, 정성 삼위일체 이면 맛집 맞죠....

29살 6월의 나

벌써 반년이 지난 게 믿겨가 안 돼 상태 이젠.. 어제 뭐 먹었는지 기억도 안 남 육비 먹으러 갔었네.. 부를 오빠 있다고 꺼드럭 대는 거야 뭐야 뭔 오빠요;; 이게 바로 모델의 중요성 숙소 가려다가 꽁주 보고 메가커피 들어감 네 노비 들어갑니다… 계산이요.. 뭔 얘기...

【논현동】 성시경 먹을텐데 삼겹살 맛집 청석골

오늘의 간사가 성시경 맛집을 뽑아왔다..! 청석골이라는 삼겹살집! 성시경 맛집은 인정이지.ㅋㅋㅋ 블로그 생각 안 하고 간거여서 가게 외관, 내부 사진을 못 찍어 아쉽다. 논현동에 있는 청석골... 회사에서 가기도... 집에 가는 길도... 참으로... 교통편이 안 좋다...

논현 /도산공원 사거리 근처 생삼겹살 노포 맛집 - 청석골

논현 / 도산공원 사거리 근처 생삼겹살 노포 맛집 청석골 저녁에 급 회식이 잡혀서 삼겹살 먹으러갔는데 간만에 먹은 생삼겹살이 너무 맛있어서 포스팅 테이블에 반찬이 깔려있었는데 반찬 가짓수도 많고 맛있어 보이는 비쥬얼을 보고 맛집이겠다 싶었던 청석골 쪽파김치에 한쌈 출근...